2014년 11월 22일 토요일

홍미노트 lte v21.0롬 업데이트 하기

 이 글은 다음 링크를 100%  참고 및 인용하였습니다.

http://cafe.naver.com/refurbishfactory/9072

 네이버에서 '홍미노트 lte 21.0'이라고 검색을 하면 해당 위 글이 검색되며, 링크를 클릭하면 해당글을 볼 수 있고 롬 다운로드 및  웹하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구글에 다시 쓰는 이유는 네이버를 이용하지 않는 사람도 해당 회사에서 샀으면 도움을 받을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문제시 댓글주세요. 저같은 경우 네이버에 가입하지 않아서 이용할 수가 없거든요.)
 
 예전에도 수정롬 v15.0을 설치했는데, 이번에도 수정롬 v21.0을 설치했습니다. 내부 메모리에 다운받은 파일을 '전원 +볼륨 상버튼'을 눌러서 인스톨시켰습니다. 아래 둘중 아무곳이나 다운받으세요.

 메가파일 다운로드
 동방eng   다운로드 (dongbangeng / 1alp)

 v15.0에서 v21.0은 공장초기화시키지 않아도 잘됩니다. 변한 부분은 잠금화면에 날씨가 표시되는 부분과 내부 메모리 점유율이 떨어진 부분입니다.

2014년 11월 8일 토요일

홍미노트를 쓰기 시작하다.

이 글은 다음 페이지를 일부 참고하였습니다.

APN  설정 :  http://www.tong.or.kr/ts/bbs/tb.php/xiaomi/3
MMS 설정 : http://forums.androidcentral.com/t-galaxy-note-2/258044-t-apn-list-print.html
롬 업데이트 : http://cafe.naver.com/refurbishfactory/4717

홍미노트를 받고 WIFI를 연결하면 롬을 업데이트하라고 표시됩니다. 그런데 이게 월드롬인데, 신규롬은 중국롬이라서 도움말이나 일부사항은 영어나 중국어로 표시된다는 것입니다.

처음받으면 KO_CN_v4.4.2_dior_KHICNBF6.0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위 사진은  빌드15로 업데이트한 상태이지만 처음 받으면 위 숫자에 6.0이라고 표시되어 있습니다.  간단하게 스펙을 말하자면 스냅드레곤 400 1.6GHz 쿼드코어에 2G 램, 착탈실 배터리, 내부 메모리 8G, 외부 메모리 micro SD 64G까지 지원합니다.

 일단 APN설정부터 해보겠습니다.  유심을 받고 해당 통신사의 네트워크 설정을 해야 전화 및 데이터, MMS를 받을 수 있습니다. APN이름은 사용자가 아무거나 하면 됩니다.

 바탕화면에서 설정 → 모바일 네트워크 → APN을 들어갑니다. 그리고 아래사항을 가입한 통신사에 맞게 입력합니다.(LG 유플러스 제외)
 
■ SKT 3G
- APN : web.sktelecom.com
- MMSC : http://omms.nate.com:9082/oma_mms
- MMS 프록시 : smart.nate.com
- MMS 포트 : 9093
- MCC : 450
- MNC : 05

■ SKT LTE
- APN : lte.sktelecom.com
- MMSC : http://omms.nate.com:9082/oma_mms
- MMS 프록시 : lteoma.nate.com
- MMS 포트 : 9093
- MCC : 450
- MNC : 05

■ KT 3G
- APN : alwayson.r6.ktfwing.com
- MMSC : http://mmsc.ktfwing.com:9082
- MMS 포트 : 9093
- MCC : 450
- MNC : 08
 
■ KT LTE
- APN : lte.ktfwing.com
- MMSC : http://mmsc.ktfwing.com:9082
- MMS 포트 : 9093
- MCC : 450
- MNC : 08
 
 
 
 
 
 
 
 
 
 
 
 
 
 
 
 
 
 
 
 
mms를 잘 받으려면 APN 유형에 몇가지를 추가 입력해야 합니다.
APN 유형에 default,supl,mms,dun,hipri,fota,agps,cbs,*를 입력하는데 끝에 ,* 를 꼭 입력합니다. 그리고 mms가 잘 받아지지 않으면 '항상 mms받기'를 해제합니다.
 
 
롬 업데이트 방법(이 부분은 사진캡쳐가 어려워 차후에 하겠습니다.)
 
1. 일단 내부메모리 루트에 빌드15 롬을 받습니다.  miui 홈피에서 받거나 네이버 리퍼비쉬 펙토리의 카페 http://cafe.naver.com/refurbishfactory/4717  게시물에서 수정한 빌드 15롬을 받습니다. (왠만하면 수정롬을 받으시길 권합니다. 수정롬에는 세세한 설정을 빌드 15롬에 넣어놔서 설치 후 별다른 설정을 하지 않아도 되서 편리합니다.)
 
네이버 리퍼비시 펙토리 게시글
2. 압축파일 형태로 되어있는데, 파일이름을 update.zip으로 변경합니다.
     miui_H3LTE_KHICNBH15.0_1b2c024f60_4.4.zip 이름을 update.zip으로
 
3. 그리고 전원 버튼을 길게 눌러 종료한 후 다시 부팅할 때 '전원+볼륨버튼 상키'를 같이 누릅니다.
 
4. 그럼 중국어, 영어 선택하는 화면이 나오는데, 영어를 선택합니다. (볼륨 상하키가 이동이고 전원키가 엔터키 역활을 합니다.)
 
5. install update를 선택해서 아까 받은 update.zip을 선택해서 롬을 업데이트합니다. 그런 후에wipe all을 선택해서 내부를 다 지웁니다.
 
6. 그리고 back을 눌러 재부팅을 선택합니다.
 
그러면 잡다한 설정을 안해도 구글 기초 프로그램은 다 설치되어 나옵니다.

2014년 11월 2일 일요일

홍미노트 LTE를 시작하다.

 이 제품은 업체가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개인이 사용할 목적으로 구매했습니다.

 비교적 오랬동안 사용해 왔던 베가가 고장난지 오래, 다시 노리폰으로 돌아가서 스마트 생활을 못한지도 3개월 째, '아, 나도 이제 고가 스마트폰을 써보자. 단통법 오기전 기변해야지.'라는 일념으로 9월달에 폭풍검색을 하기 시작했습니다.(다른 것보다 회사에서 스마트폰을 안사니 상사가 잔소리를 합니다. 힝~ 짜증나...)

 뭐 일단 광대역 LTE를 기준으로 DMB에 NFC기능, 인터넷 접속, GPS기능이 들어가는 고성능 스마트폰을 사기로 했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스마트폰 요금이 말도 안되게 비쌌습니다. 기기값만 할인한 게 60만원 중반인데 요금제도 비싼 것을 들어야 요금 할인이 되고 최저 요금제도 부가세+기기값 포함 5만원 후반, 그중에 해약하면 위약금까지 물고 이거참 답이 안서더군요.(무려 8만원, 이중할인에 기기값 부가세 포함한겁니다. 단통법 전인데도...)

단통법-단말기 유통구조 개선법

너무 비싼 나머지 옥션에서 중고 스마트폰을 구매했더니 사기를 치지않나, 그래서 단통법 이후 폰이 싸진다해서 기다렸더니 10월 1일 되자 마자 싼 물량이 없네!

메디아 잇에서 캡쳐한 가격표

이런 제XX! 그래서 급히 알아본 것이 중국폰 홍미노트 LTE입니다.


 스냅드래곤 400번대 쿼드코어 1.6GHz에 GPS, 블루투스 4.0, 802.11ac, FDD-LTE, 내부 메모리8G, 외부 메모리 Micro SD 64G에 가격이 업체끼고 배송비 포함 25만원입니다. 기본적으로 배터리 한개에 탈부착 방식이고 2A 충전기가 포함되었으며, 배터리 2개와 충전기 단자대 등을 포함해도 30만원밖에 안하더군요. (저는 리퍼비쉬팩토리라는 지마켓 판매자에게 샀는데 응대도 좋고 친절해서 좋았습니다.)





















 애플 인터페이스를 닮았다고 하는데, 그건 잘 모르겠고 wifi도 잘 접속되고 블루투스도 만족합니다. 단지 영상통화가 되지 않아서 불만이긴 하지만 이건 차후 지원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아직 헬로모바일에서 유심이 도착하지 않아 전화통화는 확인 못했지만 만족하고 있습니다.

 참, 헬로 모바일에서 반값 유심제로 부가세 포함 한달 23100원짜리 LTE요금제를 씁니다. 200분 3사 무료통화에 200건 문자, 1.5기가 데이터해서 말이죠. 다른 KT 망을 쓰는 MVNO사업자가 있는데 한번 CJ써보고 옮길지 유지할 지 고민하렵니다. ( MVNO 요금제 정리 뽐뿌 예를 들면 ktis같은 경우 2만원 5천원대에 망내 무한, 망외 180분, 문자 무제한, 데이터 1.5기가입니다. cj가 다양한 요금제나 인지도, 혜텍은 많을지 몰라도 요금을 가볍게 쓰려는 이용자에게는 비싼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cj에는 2만원대에 망내무한이 없습니다.)

오늘은 이만 올리고 다음에 올립니다.

2014년 10월 23일 목요일

요즘 블로그나 관공서 엑티브 엑스 다운로드 시 악성코드가 전염됩니다.

 한국은 관공서 포털에 들어가려면 엑티브 엑스를 설치해야 하며, 온라인 마켓의 경우  '바로접속' 같은 것을 설치해야 뭔가 플러스가 있습니다. 키보드 프로텍트 엑티브 엑스에 전송하는 데이터를 가로채지 못하도록 하는 엑티브 엑스, 종합보안 등등 참 많은 엑티브 엑스 설치해야 합니다.

그런데요, 저의 컴퓨터가 어디서 옮겼는지 모르는데, 악성코드가 전염이 됐습니다.

 증상은
  • 컴퓨터 부팅시 바이오스 화면으로 넘아가지 않고 검은 화면만 나옵니다.
  • 겨우 부팅이 되도 로그인 후 화면이 정지되면서 아무키도 먹지 않습니다. 
  • 감염 된 후 windows 7을 작동하면 CPU팬이 이상하게 높은 rpm을 유지하며 작동이 멈춤니다.
이런 화면에서 바이오스를 읽지 못합니다.


로그인이 되다가 멈춰버립니다.

 보통 이상한 프로그램은 다운받지 않고 이상한 프로그램이 있는 블로그는 가지 않는데, 어디서 옮겼는지 이런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지마켓 바로가기를 설치하니 부팅후 cpu팬이 고속으로 돌면서 프로그램이 다운됐습니다.

 무언가가 문제가 있을까 생각해 봤더니 바이오스 롬과 ssd의 악성코드가 의심이 되더군요. 우선 분해해 놓고 전원을 빼고 전원 단추를 누르고 컴퓨터 안의 전류를 방전시켰습니다. 그리고 하드디스크를 빼고 부팅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계속 반복부팅하다 보면 방가운 바이오스 화면이 짜~잔 하고 나옵니다. 이게 말이 안되지만 윈도우 악성코드가 컴퓨터 롬 바이오스까지 영향을 주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음에 부팅이 안되거나 바이오스가 읽혀지지 않는 등 참 기가 막혔습니다. (혹시 롬이나 캐패시터가 나쁜가 해서 노트북을 분해했는데, 하도 안되서 부셔버리려고 했습니다.)

 부팅되면 바로 파티션 날리고 포맷하세요. 그게 제일 좋습니다. 찾아보니 hp에 자세히 나와있네요. 링크

2014년 10월 4일 토요일

ORICO USB 3.0 허브(H7928-U3) 7포트 조금은 아쉬운 허브네요.

이 제품은 업체에서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개인이 사용할 목적으로 구입하였습니다.

 노트북을 사용하다 보니 usb 포트가 매우 부족할 것을 많이 느낍니다. 마우스나 키보드, 블루투스에 외장하드, 때로는 스마트폰까지 연결해서 쓰는데, 한번은 스마트폰의 사진을 외장하드에 옮기려고 하니 포트가 부족하여 키보드 빼고 사진 옮긴다음에 다시 키보드 연결해서 사진 옮기고 아주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때는 이때다' 싶어 그동안 허브구입에 망설였던 나는 당장 인터넷 검색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우선은 어떤 조건을 갖는 허브를 써야 될까 싶어 검색한 결과  다음과 같은 조건을 얻었습니다.
  1. 빠른 속도의 인터페이스 지원과 5포트 이상일 것.(USB3.0 이상)
  2. 역전류 차단기능이 있는 유전원 허브일 것.
  3. 포트 방향은 위쪽이 아니라 앞쪽이나 뒤쪽을 볼 것.
  4. USB 연결시 포트가 작동되는지 LED로 표시되는 허브일 것.
  5. WIndows 7에서 부팅시 허브로 연결된 키보드를 눌러도 부팅중단이 일어나지 않을 것.

 1. 5포트 이상이 왜 필요할까요? 컴퓨터를 사용하다 보면 usb메모리나 잡다한 것을 많이 사용할 것이고 반드시 메모리 별로 나누는 작업을 할 것입니다. 필자는 각 메모리마다 하나의 쓰임새을 부여했는데, 어떤 메모리는 공인인증서용이고 어떤 메모리는 응급디스크용, 어떤 메모리는 데이타 저장 및 고속전송용 등 입니다. 작업하다 보면 그냥꼽고 사용하는 것이 시간도 절약되고 좋습니다.




 2. 역전류 차단은 컴퓨터 보호를 위해서 쓰입니다. USB포트는 5V의 전압을 내는데, 만약 9V나 12V를 전원으로 사용하는 허브에서 회로에 이상이 생겨 전류를 흘려보낸다면 컴퓨터 포트 고장과 더블어 메인보드 고장까지 각오해야 합니다. 또한 무전원 허브같은 경우 컴퓨터 포트에서 흘려보내는 전류양이 적어서 많은 수의 USB기기를 연결하면 불안정해질 수 있습니다.

 3. 포트방향이 위쪽이면 무슨문제가 생길까요? 참고링크
연결하는 케이블이 위로 가있으면 지저분해지는데, 그래서 뒤쪽이나 앞쪽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링크에서 말한 제품류는 데스크탑 본체위에 쓰이는 용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4.컴퓨터 제품은 언제 고장나도 증상을 알수 없습니다. 더군다나 USB포트는 더욱 그렇습니다. 그래서 작동되는지 안되는지에 대한 것은 눈으로 확인되는 것이 좋습니다.

 5. 이거는 해결되는 허브가 없더군요. 듣보잡 허브서부터 오리코 허브까지 해결되는 허브가 없었습니다.

키보드를 누르면 이 화면에서 멈춥니다.

계속 놔두면 이 화면까지 나옵니다.


이거에 완전히 만족하지는 않지만 H7928-U3 오리코 USB 3.0 허브는 유전원에 역전류 방지도 되며, 7포트에 12V 2A의 아답터를 쓰고 있습니다. 이 허브에 USB 전원 스피커부터 외장하드, 쿨링패드까지 연결해서 쓰고 있는데, 장시간 사용해도 다운되지 않고 좋습니다.


포장이 이렇게 옵니다.



이렇게 불이 켜집니다.



인ㅇㅇ크에서 3만원에 택비포함해서 구입했는데 만족하고 좋습니다.

2014년 6월 15일 일요일

NP500 마하, 괜찮고 좋은 내비게이션입니다.

이 제품은 업체에서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개인이 직접 구매하였습니다.

내비게이션을 고를 때 생각한 기준은
  1. '지도데이터 업그레이드 비용이 드는가?'
  2. '프로그램 전환속도가 빠르며, 무선 통신에 대한 확장이 가능한가?'
  3. '보급형 가격이 적당한가?'입니다.

 파인드라이브 IQ 3D 5000, 참 많이 고민한 내비입니다. 3D맵과 TPEG가 무료이고 표시되는가격도 23만원대라서 상당히 끌렸습니다. 그런데 이 좋은 조건을 무시하고 NP 500마하를 선택한 이유는 검색 사이트에서 표시되는 가격과 해당 쇼핑몰 가격이  3~4만원 이상 차이가 났기 때문입니다.

 23만원대였지만 해당 쇼핑몰로 가면 가격이 4만원이상 차이났고 여기에 내비 옵션을 이것 저것 추가하다보면 가격이 30만원을 넘었습니다. 그리고 부모님은 3D맵을 적응 못할 수도 있다는 댓글 때문에 포기한 이유이기도 합니다.(물론 2D 전환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가격이...)

짜~잔 NP500 마하 구입(4G-택배비 포함해서180,000원에 샀습니다.)

포장박스임

네비와 DMB로 표시되는 시작화면 인터페이스입니다.



내비 썬캡임

클립으로 끼는 구조라서 탈부착이 쉬우며, 앞에 부분이 열리는 구조라 시야를 가리지 않아 다른 가리개보다 좋은점이 많습니다.

 이 내비의 특징을 간략히 설명하면
  1.  DMB 및 GPS 반응 속도가 빠르며, 프로그램 반응이 빠릅니다.
  2. 외부 USB슬롯도 두개가 있으며, USB메모리를 인식할 수 있습니다. (SD카드 용량이 클 필요가 없습니다. USB메모리에 넣어서 영화나 오디오, 그림파일 등을 보면 되니까요.)
  3. SD카드도 아이나비용이 아니더라도 대용량 타사 SD카드로 16G까지 용량 변경 및 교체가 가능합니다.
  4. TPEG 및 TCON+ 지원,  무선 인터넷도 지원합니다. (WIFI 동글 및 블루투스 동글을 이용한 무선 통신입니다. 반드시 데이터 테더링을 통해야 하는데,  스마트폰 데이터 테더링이나 LTE모뎀이 그 예입니다 .)
  5.  GPS및 DMB에 외부 안테나를 설치할 수 있는 포트가 있어 신호 수신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6. 유사 3D맵이 지원됩니다.


참고사항

타사 SD카드로 교체하는 법(대상 기종- NP500 마하, ES100+)
  1. 본사에 메모리 한계용량과 타사 SD카드로 교체 가능한지 물어본다.(4G, 8G ,16G)
  2. SD카드를 SD카드용 리더기를 사용해서 FAT32로 꼭 포맷한다.(exFAT은 안되며, 내장 SD리더기는 권하지 않습니다.)
  3. 아이나비 프로그램에서 인식하면 자동으로 설치한다.
  4. SD카드에 설치가 다되면 내비에 전원이 들어가지 않은 상태에서 카드를 바꾼다.
  5. 시동을 키고 내비와 DMB가 켜지는지 확인하고 근처 도로를 돌아보며 잘되는지 확인한다.(잘 되면 여기서 끝)
  6. 만약 아이나비 프로그램은 설치되는데, 내비에 SD카드를 삽입 후 전원을 켰을 때 '아이나비가 없습니다.'라고 경고문이 뜨면 컴퓨터로 SD카드를 FAT32로 포맷후 내비에 전원을 넣지 않은 상태로 꽂고 초기화면이 나오도록 조작하면서 DMB 및 각종 설정을 이것 저것 눌러본다.
  7. 그리고 SD카드를 뽑아서 그 상태에서 내비프로그램을 설치해 본다.(예전 3D맵에서 UID  파일 생성법이랑 비슷한 것입니다. 그러나 왠만하면 이 경우까지 안오니 걱정안해도 됩니다.)


내비게이션을 검색하다.

이 제품은 업체에서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개인이 직접 구매하였습니다.

 아버지 차에 내비가 오래되어 고장나서 인터넷을 뒤지기 시작했습니다. 적은 가격에 미칠듯한 성능을 가진 그런 내비를 찾고 있었습니다.(ㅎㅎ 정말로 이런 내비가 있을까요? )

 네이버 쇼핑도 들어가 보고 구글에서 일반적으로 블로그에 올라와 있는 사용기나 추천기도 보고 각종 쇼핑몰 검색서부터 인터파크까지 검색해 봤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인 검색은 양이 너무 방대하고 업체에서 제공받은 사람이 의외로 많아 객관성이 좀 떨어져 내비 업체를 고를때 상당히 애를 먹었습니다.


구글 검색은 너무 검색자의 맘을 몰라줘요. 검색어가 구체적이여야 함.

네이버 일반 검색은 사설이 많아서 구글과 다를 게 없어요.



인터파크는 정작 중요한 내비 본체는 안나오고 악세사리만 나옴
 

 그래서 생각한 것이 네이버 지식쇼핑과 에누리 닷컴 추천순위를 검색해서 가장 많이 나오는 업체를 선정한 후 그 아래 댓글들을 판단하여 2곳을 골라봤습니다. 그리고 가격이 여기서 표시한 가격과 내가 선택한 쇼핑몰과 똑같은지 판단하고 똑같지 않으면 바로 쇼핑몰을 나왔습니다.


  
 에누리 닷컴은 가격이 똑같지 않고 가격표시가 중구난방이라 가격면은 믿지 않고 추천순위만 보았습니다.



 네이버 지식 쇼핑 역시 가격이 해당쇼핑몰과 달라 추천순위만 보았습니다.

쭈욱 살펴본 결과 아이나비와 파인드라이브 두곳이 가장 적당했습니다. (인지도도 있고 보급형의 가격이 가장 좋은 내비라고 판단돼더군요.)

내비를 고를 때 판단한 기준은 딱 세가지
  1. '지도데이터 업그레이드 비용이 드는가?'
  2. '프로그램 전환속도가 빠르며, 무선 통신에 대한 확장이 가능한가?'
  3. '보급형 가격이 적당한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