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5월 10일 목요일

windows xp 파티션 분할 및 포맷하는 방법 (윈도우 설치가 아님 )

 포맷사전적 정의는 저장장치에 운영체제가 작동하도록 파일 시스템을 작성하는 것입니다. 쉽게 설명하자면 하드 디스크나 SSD에 운영체제에 맞는 파일 시스템을 기록하는 것을 포맷이라고 합니다. 파일 시스템은 운영체제에 따라 다른데, MS는 NTFS, FAT, FAT32, exFAT을 지원하고, 리눅스는 ext2, ext3, mkfs 등을 지원합니다.


그럼 여기서 질문.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

1. XP 설치 시디는 파티션(=드라이브)이 나뉘어 있는 상태에서 포맷할 수 있습니까?
  • 답은 XP 시디는 파티션이 나뉘어 있는 상태에서는 포맷할 수 없습니다. 보통 하드 디스크를 사면 파티션을 나눠서 사용하는데, 파티션이 나뉘어 있는 상태에서 XP를 재설치하면 기존 부팅 드라이브를 포맷하지 않고, 파일을 지운 상태에서 재설치합니다. 그래서 예전에 포스팅한 부분에서 hiren's bootcd와 같은 프로그램을 알아 두라고 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보통 C는 부팅, D는 데이터 저장)

2. 포맷 '윈도우 설치(운영체제 설치)' 같은 뜻입니까?
  • 답은 '같은 뜻이 아니다.' 입니다. 윈도우를 설치하는 과정에서 포맷을 안 하고 넘어갈 수 있으며, 드라이브를 포맷만 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파티션이 없는 상태에서만 포맷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포맷과 '윈도우 XP 설치'의 말을 구분할 줄 알아야 합니다.

3. 포맷과 복원은 같습니까?
  • 답은 '같지 않다.' 입니다. 포맷과 복원은 엄연히 다릅니다. 복원은 3~4분이 걸리며, 설치 후 복원 이미지를 만들어서 재설치를 대신합니다. (저는 트루이미지를 사용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두 가지를 설명하겠습니다. (복원도 설명이 필요하나요?)

 첫 번째XP 설치 시디로 파티션이 없는 상태에서 파티션 생성법과 포맷하는 법을 설명하고, 두 번째는 hiren's bootcd를 이용하여 파티션을 나누는 방법과 포맷하는 법을 설명하겠습니다. (가상 시스템을 이용하여 설명하겠습니다.)


첫 번째, XP시디로 파티션을 만드는 방법과 포맷하는 법

1. XP 시디를 넣고 몇분이 지나면 파티션이 없는 상태의 디스크를 보여주는 화면이 나옵니다. 'C'를 누르면 파티션 크기를 지정하는 화면이 나옵니다.

키보드에서 C를 누르면 됩니다.


2. 파티션을 지정하는 화면이 다음과 같이 나오는데, 숫자로 C 드라이브의 크기를 지정해 줍니다. 저는 40기가 중 10기가를 C 드라이브로 지정할 겁니다. 그 다음 엔터

참고로 단위는 '메가바이트'이니 10기가면 10254정도 입력해 줍니다.


3. 입력하고 난 뒤 화면입니다. 이러면 C 드라이브(=파티션)가 만들어졌습니다.




4.'분할되지 않은 공간'이라고 표시된 곳에 D 드라이브를 만들겁니다. 화살표 키를 이용해서 '분할되지 않은 공간'을 선택하고 'C 버튼'을 누룹니다.
(참고로 윈도우가 부팅된 후 "제어판 ㅡ> 관리도구ㅡ>컴퓨터 관리ㅡ>저장소ㅡ>디스크 관리"경로로 들어가서 D 드라이브를 만들어도 됩니다. 관련링크)

4-1. 어차피 남은 공간을 전부 D 드라이브로 만들거니까 그냥 엔터를 누룹니다.
4-2. D 드라이브 생성이 완료되었습니다. 


5. 위의 화면에서 C 드라이브를 선택하고 엔터를 누르면 포맷할 것인가를 물어보는 화면이 나오는데, 빠른 포맷을 선택하고 엔터를 누르면 포맷을 합니다.

빠른 포맷을 선택하지 않으면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C 드라이브, D 드라이브 생성 및 포맷이 완료되었습니다. 참 쉽죠?



두 번째, hiren's bootcd에 포함된 'GParted Partition Editor'을 이용하여 파티션을 생성하고 포맷하는 법을 설명하겠습니다.


1. hiren's bootcd가 인스톨 된 USB를 단자에 꼽고 화면에 나타난 'Dos Programs'항목을 선택합니다. 그 다음 엔터




2. 엔터를 누르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오는데, 'Partition Tools' 항목을 선택합니다.

엔터를 누르면 선택됩니다.


3.  화면이 전환되면 'GParted Partition Editor' 항목을 선택합니다.

3-1. 엔터를 누르면 아래 화면이 나옵니다.
3-2. 그냥 'Start'를 선택하고 엔터!


4. GParted Partition Editor 프로그램이 실행되면 다음 화면이 나오는데, Partition Editor를 더블 클릭합니다.
4-1. Partition Editor을 더블 클릭하면 아래 화면이 나옵니다.
4-2. 표시된 부분에 마우스 우클릭을 하세요
4-3. 'NEW' 항목을 누르세요
4-4. 파일 시스템에서 NTFS를 선택, New Size에서 10기가 해당하는 10254를 입력합니다.
4-6. 그리고 Add를 누르면 이렇게 됩니다.


5. D 드라이브도 생성하고 APPLY를 누르면 포맷을 하는데, 다음과 같이 나오면 모든 작업이 완료된 것입니다.


끝 입니다. 참 쉽죠?

2012년 4월 28일 토요일

XP시디 OEM, 리테일, 볼륨 만들기(링크로 대신합니다.)


 글을 작성하기 전에 검색해 보니 다른 분들이 작성한 글(snoopybox)이 있더군요. 그래서 간략한 설명과 함께 링크로 넘깁니다. 이 글의 다른 제목은 'XP CD속성 바꾸기' 입니다.

  참고로 윈도우 XP를 편하게 활용하려면 파티션 작성 및 포맷하는 법, 서비스 팩 및 핫픽스 통합법, CD에 드라이버 통합법, 시디 속성 바꾸는 법 등을 알아야 편합니다.

 이 중에서 시디의 속성을 바꾸는 법을 알아야 하는 이유는 MS에서 만든 순정 통합본을 이용해 자신의 컴퓨터에 운영체제를 재설치 할 때 필요한데, 특히 노트북에 포함된 윈도우를 재설치 할 경우 유용하게 쓰입니다. (기본적으로 운영체제가 포함된 노트북에는 설치 CD가 없습니다.)

 그리고 hiren's bootcd 와 비슷한 파티션 작성 및 포맷 프로그램 사용법을 알아 두셨으면 합니다. 특히 XP 설치 시디는 운영체제를 재설치 할 때 해당 파티션이 살아 있는 경우 파티션 포맷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단지 기존 파일을 지우고 설치하며, 파티션이 없는 경우에만 포맷을 지원하기 때문에 hiren's bootcd와 같은 프로그램이 필요합니다. (hiren's bootcd가 아니여도 상관없습니다.)



>----------가장 중요한 점만 설명하고 링크로 넘깁니다.-----------<


1. PID의 뒷자리 숫자에 따라서 CD의 속성이 달라지는데, SETUPP.INI 파일에서 PID의 뒷자리 숫자를 원하는 목적에 맞게 바꾸시면 됩니다.

Pid
ExtraData=786F687170637175716954806365EF
Pid=76489000


270    - 볼륨    (숫자임)
OEM  - OEM   (영어 문자)
000    - 리테일 (숫자임)



2. OEM파일 4개가 함께 필요합니다.
  • OEM 시디의 경우만 해당되고, 리테일이나 볼륨은 크게 상관 없습니다.
  • XP CD를 만들 때 파일을 넣어도 되고, OEM으로 설치한 후에 해당 폴더에 넣어도 됩니다.


3. DPCDLL.DLL, PIDGEN.DLL 파일을 바꿉니다. (아래 블로그에서 참조한 글)

이 두개의 파일은 시디키의 적합성을 검사하는 파일인데, MS의 통합본이나 볼륨은 이 파일들이 달라 CD속성을 바꾸면 시디키가 안먹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세한 링크

SNOOPYBOX 601번 게시물


2012년 4월 27일 금요일

구글의 정보 수집, 우리나라 기업보다 믿을 만 합니다.


 왜 구글의 정보수집에 대해서 문제로 삼는 것일까요? 대표적인 인터넷 기업에 압박을 가함으로써 국내 기업들의 개인정보 보안을 강화시키려는 것일까요?

 구글이 수집하려는 정보는 인터넷 사용자의 인터넷 검색 사용정보이고, 이를 수집한다고 해서 문제를 제기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국내 기업들개인 식별 정보를 외부해킹으로 유출하지 않습니까? 유출된 개인정보 중에는 주민번호와 개인 금융 정보, 전화번호 등 당장 손해를 입을 수 있는 정보도 있습니다. 하지만 유출에 대한 책임은 흐지부지하며, 옥션의 사례에서는 집단 손해배상을 청구하자 불가항력이라는 이유로 패소 당한 일도 있었습니다. 그에 비해 구글은 가입자 정보를 받지 않습니다.

                         SK 네이트 해킹, 농협 전산망 해킹.


 또한, 몇몇의 기업은 수집된 개인정보를 목적 이외의 용도로 사용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특히 국내 대기업은 개인을 식별하는 정보로 쓰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오죽하면 기업권력이라는 소리가 나올 정도니 말이죠!)

 아래 그림은 한국 전산원에서 인터넷 속도를 체크할 때 나타나는 항목입니다. IP주소, 맥 어드레스, 컴퓨터 타입, 정보 보존기한 5년 등인데, 구글이 수집하려고 명시하는 정보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검색결과와 AP위치를 수집했다고 하는데, 이런 정보 갖고는 개인을 식별하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이 그림은 (주)다음 커뮤니케이션에서 서비스하는 블로그의 한 프로그램으로 블로그에 접속한 방문자의 IP위치를 간단하게 알려주는 프로그램입니다. daum의 이러한 프로그램은 블로그 접속자의 허락없이 방문자의 접속정보를 알려줍니다.

블로그에 삽입되어 집니다.


 아래 그림은 다음 커뮤니케이션의 공식 블로그에서 발춰한 글입니다.

(주)daum에서 서비스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구글은 AP위치를 저장했다고 해서 위법이니 불법이니 하는 말이 많습니다. 그런데 다음은 블로그 내 지도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방문자 위치를 저장하고 있습니다. 이런 저장된 정보는 언제든지 방문자를 식별할 수 있는 정보로 바뀔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언론사도 문제가 있습니다. 국내 유명한 포털이나 인터넷 쇼핑 사이트, 정유사 등 개인정보가 줄줄이 세고 있는 데도 문제가 되면 그때만 문제를 제기하고, 시간이 지나가면 조용합니다. 그런데 구글은 국내 기업이 아니어서 그런지 자주 문제 제기를 합니다. 오히려 공개된 외부에 수집하려는 정보항목을 발표하는 기업이 좋은 기업 아닐까요?

프레시안 뉴스 2012-1-12


동아일보 2011-1-11

저는 그래서 구글의 인터넷 정보수집에 크게 걱정하지 않습니다.






2012년 4월 23일 월요일

나의 블로그에 대해서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내가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이유가 뭘까?"라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내 생각을 표현하는 낙서장을 생각했다가 글이 모이는 순간에는 방문자들이 이 블로그에 와서 아주 좋아해 줬으면 했었고, 조금 시간이 지난 후에는 블로그의 글을 통해 즐겼으면, 또 즐기는 시간 동안에 여기 있는 지식을 얻어가길 바랐습니다.

 나에게 블로그는 방문자들과 내 생각을 연결하고 외로이 갇혀 있는 지식을 방문자들의 눈동자로 인도하는 고마운 도구입니다. 그런 블로그를 만들기 위해 글자 하나하나에 몇 분을 공들이고 있습니다. 여기에 작성한 글 중에는 제 지식도 들어갔지만, 인터넷 여기저기에서 얻은 지식 또한 많습니다. 공유된 지식과 나의 지식을 통해 작성한 글이 방문자에게 많은 활력이 됐으면 합니다.

 그러나 몇몇 블로거들은 공유지식을 이용해 돈벌이를 시작했습니다.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를 기만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전에 유명 블로거들이 제품을 리뷰 하면서 그 대가로 돈을 받는 것이 문제가 되었는데, 이런 리뷰의 문제점은 소비자의 관점에서 리뷰했다기 보다 업체의 광고 창구로 전락했다는 것입니다. 또한, 리뷰할 제품들을 업체에서 보조받기 때문에 금전 지출의 책임감에서 해방되지만, 소비자들은 제품을 잘못 구매하면 지출의 책임감을 지게 되기 때문에 가장 큰 문제입니다. (이런 블로거들은 어떠한 위험도 떠안지 않고 이익만을 위해 리뷰를 작성합니다.)

 또 다른 예로 '지식 로그'란 사이트를 지목하고 싶습니다. 거기에 질문을 하면 답변자들이 답변하고 얼마를 받는 구조인데, 거기에 있는 답변들은 인터넷에서 공유된 지식을 바탕으로 답변하는 것이며, 어떤 답변은 엉터리라서 문제가 있습니다. '지식 로그'에 엉터리 답변에 대해 문제 제기를 하였더니 자기네들은 이 답변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는다며 회피하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인터넷의 공유된 지식을 통해 돈을 벌지 말라고 하는 게 아니라 제대로 된 지식을 알려주라고 말하고 싶은 것입니다.

 저는 이 블로그를 통해 다양한 지식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특히 인터넷에는 무료로 지식을 개방해 주는 분들이 많고 거기서 얻은 지식이 많은데 이런 지식을 돈벌이에 이용한다면 여기에 있는 게시물은 지식이 아니라 하나의 사업광고가 될 것입니다.

 안정적인 직업을 갖추지 못하여 위의 마음가짐을 장담은 못하겠지만 좋은 직업을 기반으로 여러분과 소통하고 싶습니다. (좋은 일자리 추천받아요....클릭)






2012년 4월 20일 금요일

아주 잘 사용중인 스피커, KRIZER TX -10

개인이 집적 구매한 스피커입니다.
크라이저 TX-10을 소개하겠습니다.

가로, 세로, 높이가 각각 6cm 정도로 작은 스피커에서 높은 음을 정말 깨끗하게 표현합니다. 전원도 usb를 이용하기 때문에 별도로 콘센트에 꽂을 필요가 없으며, 스피커 겉면이 금속재질이라 흠집도 잘 안나고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3만원 미만으로 스피커를 장만할 분들이라면 tx-10을 추천합니다.


전원 연결 잭 - USB 전원 잭 (5v 입력이며 USB 전원 어댑터로 외부에서 사용가능, 금도금)
음원 연결 잭 - 3.5mm (금도금)
볼륨 조절기 - 선의 중간에 조절기가 있습니다.

2.2 채널 구성 - 스테레오 스피커에 우퍼가 혼합된 형식인데 다음과 같이 표현됩니다.
  왼쪽 스피커 (우퍼 + 스테레오 스피커) + 오른쪽 스피커 (우퍼 + 스테레오 스피커)


>=========참고 사항- USB 전원 스피커 선택 시 알아야 할 것 ==========<
  • USB 스피커 중에는 음원 연결선과 전원선이 USB선 하나로 통합된 것이 있는데, 이렇게 통합된 스피커에는 사운드칩이 내장되어 있어서 이 내장된 사운드 칩으로 음원을 재생합니다. 그래서 컴퓨터 본체에 있는 사운드카드를 활용할 수 없습니다. (ㅡ> 내장된 칩도 싸구려임.)
  • 참고로 10만원 이상의 외장 사운드 카드를 사용하지 않는 이상 비싼 스피커를 구입할 필요가 없습니다. 보통 수준의 내장 사운드 카드에 쓰실 거면 3만원 미만으로 스피커를 구매하실 것을 권합니다. (ㅡ> 경험담입니다.)


다음은 사용하면서 느낀 점입니다.

장점
  • 볼륨 조절기가 외부에 있어 고장이 나면 쉽게 수리할 수 있고 이 때문에 본체의 영향이 없습니다. (다른 스피커는 조절기가 본체에 달려 있어서 고장나면 전체가 영향을 받음, 스피커를 이것저것 오래 써보니 볼륨 조절기는 외부에 있는 게 제일 좋음. 나중에 볼륨조절기만 따로 개조하기도 편함.)
  • 고음 처리가 가격대비로 괜찮아서 단순한 음악 감상용으로 써도 됩니다. 다른 비슷한 가격대의 스피커에 비해 음량이 풍부합니다.
단점
  • 역시 낮은 음 표현이 나쁩니다. (낮은 음이 나올 때 볼륨을 4분 3정도 올리면 거슬릴 정도로 음이 깨짐. 테스트 음원으로 엔야 CD 강추)
  • 볼륨 조절기가 싸구려 같습니다. (쓴지 한 5개월 정도 됐는데 볼륨을 조절하면 지직소리가 납니다. 이런 신발 강아지 싸구려 가변 저항 같으니....)


1. TX-10의 사진

전원이 들어오면 파란색으로 점등이 됩니다.
  • 음악 볼륨을 크게 하면 쿵쿵 울립니다. 작은 크기에 굉장합니다.
밑바닥에는 울리지 않게 방음재로 처리되었습니다.

  • 소리가 선명하게 들립니다. 왠만한 5.1 스피커보다 좋습니다.
USB 전원선과 음원 연결선입니다.
  • usb를 전원으로 써서 전원코드가 지져분 해지지 않아서 좋습니다. 

2012년 4월 17일 화요일

포멧 후 설치해야 되는 필수 프로그램

안녕하세요...^0^ 싱그러운  봄 햇살이 느껴지는 4월에 작성하는 블로그입니다.

 필수 프로그램은컴퓨터 사용자가 하는 작업에 따라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설치해야  할 프로그램을 모아 봤습니다. (프로그램 특성에 따라 기반 프로그램의 설치가 필요할 수 있으며, 꼭 여기에서 나열된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됩니다.)

일부 수정일 -  2012년 11월 25일(리브레 오피스로 수정)


기반 프로그램 (사용자에 따라 다릅니다.) 


JAVA 플러그인
VISUAL C+ 플러그인 백신을 설치할 때 필요합니다.
닷넷 프레임 워크 AMD 그래픽 유틸리티를 설치할 때나 윈도우 XP의 기본 프린터인

XPS 프린터를 이용할 때 필요합니다. (특히 XPS문서를 볼 때 필요함)


압축 프로그램


빵집
7z


PDF 리더 프로그램


SumatraPDF ADOBE 리더보다 설치 용량도 작고 실행이 빠릅니다. 그리고
  웹 브라우저에서 PDF 문서 보기 기능이 지원됩니다.


백신 프로그램


Avast free   다른 백신 보다 가장 가볍고, 메모리 상주 비율도 가장 적습니다.


오피스 프로그램


리브레 오피스 비용 절감 목적으로 쓰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무료)


웹 브라우저


파이어 폭스 부가 기능이 강력해서 메인 웹 브라우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두 번 써라)
크롬         웹 브라우저 중 웹페이지를 띄우는 실행 속도가 가장 빠릅니다.

(하지만 오래 쓰면 ie보다 더 느려지는 현상이 발생하곤 합니다.)


재생 프로그램 오디오, 비디오 등 모든 포맷을 재생할 수 있는 것


톡플레이어 KMP나 다음 팟 플레이어도 있지만 프로그램 속에 광고가 있어서

개인적으로 안 좋아합니다

2012년 4월 16일 월요일

driverpack용 드라이버 편집하기(자기 장치 드라이버 용량 줄이기)

 안녕하세요.  ^0^

 드라이버 팩을 편집하는 이유는 용량을 줄이기 위해서입니다. 운영체제 설치 CD에 VGA나 사운드 드라이버만 통합해도 용량이 200~300mb가 확 늘어나고, 여기에 .NET framework나 Java plugin 을 추가하면 CD 용량을 훌쩍 뛰어넘습니다. 요즘 CD 용량이 700MB에서 900MB(오버버닝시) 정도 되도 이것저것 추가하다 보면 많이 모자랍니다.

xp 설치속도는 
하드에 풀어서 설치 > USB 메모리를 이용해서 설치 > CD 설치 > DVD 설치 순인데, '하드 설치'나 'USB 설치'는 절차가 조금 복잡해서 가장 보편적인 설치방법은 CD 설치입니다.

 XP를 DVD에 구워서 설치해도 좋지만 CD 설치에 비해서 설치시간이 터무니없이 늘어나는 단점이 있습니다. (시간이 되시면 위에 링크를 들어가서 '하드에서 설치하기'를 배워보세요. 노트북에서 CD로 설치할 때보다 두 배는 빠릅니다. 만약 SSD에 풀어서 설치하면 더 빠르겠죠?)


우선 준비물이 필요합니다.
  • 편집할 드라이버 팩을 준비합니다. 
  • 7z 압축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 작업할 드라이브는 D입니다.(non booting)


>---------------------드라이버를 편집하는 방법------------------------<

1. 준비한 드라이버팩의 압축을 풀어놓습니다. (편집하기 전 용량이 7.7,mb정도 되네요)

예시로 준비한 드라이버는 AHCI 드라이버입니다. DriverPack_MassStorage_wnt5_x86-32


2. 압축을 풀은 드라이버 폴더에 들어가면 아래와 같이 나오는데, 자신의 컴퓨터 칩셋에 맞는 폴더를 찾습니다. (제꺼는 AM 폴더네요...)

경로 D:\DP_MassStorage_wnt5_x86-32_1203 폴더-> D폴더 ->M폴더->해당 폴더



3. 위에 폴더 이름을 보면 많은 3, A, I3, P6, P7..등 많은데, 칩셋 제조사 이름을 앞글자로 압축한 것입니다. 자기 드라이버만 빼놓고 다 지워 주세요.




 4. 다음 경로로 폴더를 나와서 그림과 같이 D 폴더와 설치정보 파일을 드래그하고 7z로 압축합니다.
경로 D:\DP_MassStorage_wnt5_x86-32_1203 폴더-> D폴더
1. 마우스를 화살표 방향으로 드래그해서 파일 및 폴더를 선택합니다.
2. 파일 및 폴더를 선택한 상태에서 그림과 같이 우클릭을 누르고 압축합니다.
     우클릭 메뉴에서 7zip ->DP_MassStorage_wnt5_x86-32_1203.7z로 압축추가를 누르세요.
               

6. 파일을 편집하고 압축하고 난 뒤 용량이 290kb입니다. (7.7mb->0.3mb)




주의 사항 - 드래해서 압축을 할때 경로가 DP_MassStorage_wnt5_x86-32_1203 폴더-> D폴더 순이여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CD에 드라이버 팩을 추가해도 드라이버가 설치되지 않습니다. 확인법은 생성한 드라이버를 더블클릭해서 아래 그림과 같이 나와야 합니다.
올바른 압축경로

틀린 압축경로

아시겠죠? 그림을 잘 보시면 이해되실 겁니다.

2012년 5월 2일 추가사항

드라이버 팩의 AHCI 드라이버는 왠만하면 용량을 줄이지 말고 다 통합했으면 합니다. 사운드나 VGA는 용량이 커서 편집이 필요하지만 AHCI는 총용량이 8MB 이하이고 혹시 다른 시스템에 운영체제를 설치할 경우 필요합니다. (사운드나 VGA, 랜, 칩셋 등의 드라이버는 다 통합하지 말고, 변경된 시스템에 맞게 다시 편집하는게 좋습니다.)